←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다리 붓는 저녁, 보습도 같이

어제 저녁에 보니 다리가 또 퉁퉁 부어 있어서, 서서 일하는 날은 어쩔 수 없나 싶으면서도 이번엔 좀 다르게 해봤습니다.

첫째, 씻고 나서 물기 마르기 전에 [보습]을 바로 발랐습니다. 아침보다 가려움이 덜했습니다~

둘째, 눕고 나서 베개로 다리를 10분 정도 올려뒀습니다. 예전엔 그냥 뒀는데 어제는 시계 보고 채워봤습니다.

밤 11시 넘어 자는 습관은 여전히 못 고쳤고, 이건 다음에 하나씩 줄여볼 생각입니다. 서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실 것 같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