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부터 한 잔 마셨어요.
요즘 이직 준비한다고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다 보니 몸이 뻐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점심 먹고는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저녁엔 좀 지쳤어요ㅠㅠ
그래도 지킨 것과 못 지킨 것 정리해봅니다.
첫째, 로션은 아침저녁으로 발랐어요. 이제 거의 몸에 뱄나봐요ㅋㅋ
둘째, 물은 낮에 계속 깜빡하다가 저녁 되서야 몰아 마셨네요.
밤에는 또 게임하느라 자야 할 시간을 넘겨버렸습니다.
[늦게 자면 다음날 피부도 유독 가라앉는 느낌]이라 알면서도 잘 안 고쳐지네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낮에 몸을 좀 움직인 날은 확실히 밤에 덜 뒤척이는 것 같아요.
이 시기 지나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요즘처럼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그것부터 다시 챙겨봐야겠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