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끝나고 온 날이라 리듬이 또 한 번 뒤집혔어요. 그래도 오늘은 ‘2가지’만은 챙겨봤습니다.
첫째, 씻고 나서 로션은 바로 발랐어요. 아침 9시쯤이었는데 손등이 그나마 덜 당기는 느낌이었습니다.
둘째, 물은 신경 써서 마셨는데도 5잔밖에 못 채웠네요. 목표는 8잔인데 야간 끝난 날은 늘 이 모양이네요~
달리기는 오늘 쉬어불고 다리도 무겁고 해서 무리 안 하기로 했어요. 대신 낮에 30분 정도 눈만 감고 누워 있었는데 그게 오늘 제일 잘한 일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