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재택이라 계속 앉아 있었는데 목이랑 어깨가 또 뻐근했어요. 알람 맞춰서 50분마다 일어나자 했는데 오늘은 3번밖에 못 지켰네요. 그래도 물은 6잔이나 마셨어요!
오후엔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는데 대기시간이 길어서 저녁 준비가 늦어졌어요. 그 와중에 팔 안쪽이 또 간지러워서 로션 발라줬어요(밤에 한 번 더 발라야 할 듯). 다른 분들 루틴 글 보면 저도 자극받아요.
오늘은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아이가 싶어요.
스트레칭은 못 지켜도 물이랑 로션은 챙긴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