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등원시키고 나니 벌써 9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야 겨우 로션 발라줬어요.
오랜만에 다시 이렇게 적어봅니다.
– 아침: 물 한잔 마시고 로션
– 낮: 일하다 목 뻐근해서 스트레칭 잠깐 했습니다
– 저녁: 뜨개질하다가 일찍 잤어요
물은 하루 종일 2번밖에 못 마셨네요 ㅠㅠ 그거는 좀 반성이에요.
가려운 건 여전한데, 그래도 뭐랄까 다시 기록하니까 마음은 좀 편해졌어요!
애들 등원시키고 나니 벌써 9시더라구요. 그러고 나서야 겨우 로션 발라줬어요.
오랜만에 다시 이렇게 적어봅니다.
– 아침: 물 한잔 마시고 로션
– 낮: 일하다 목 뻐근해서 스트레칭 잠깐 했습니다
– 저녁: 뜨개질하다가 일찍 잤어요
물은 하루 종일 2번밖에 못 마셨네요 ㅠㅠ 그거는 좀 반성이에요.
가려운 건 여전한데, 그래도 뭐랄까 다시 기록하니까 마음은 좀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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