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 끝나고 11시 넘어 들어왔는데 그래도 세안은 하고 잤어요. 얼굴 뒤집어진 지 3년째라 이제 몸이 그냥 습관처럼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기록
– 아침 7시 기상, 물 한 잔
– 점심에 회식 잡혀있어서 미리 죽 싸갔어요! 혼자 죽 먹는 게 좀 그렇긴 했지만
– 저녁에 목 쪽 다시 붉어져서 처방약 발랐어요
– 밤 12시 넘어서야 겨우 누움

주말 되면 또 무너질 걸 알면서 평일엔 이렇게라도 챙기게 되네요. 목은 그대로인데 그래도 오늘은 하나는 지킨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