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로션부터 발라주는 걸로 하루를 열었어요. 재택이다 보니 낮에는 계속 앉아 있게 돼서 스트레칭은 결국 한 번밖에 못 챙겼네요.
오후엔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왔는데,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물 마시는 걸 또 깜빡했어요. [오늘 물은 딱 4잔]이 최선이었어요. 그래도 로션은 2번 발라줬으니 그거라도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9시쯤 되니까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있어서 한 번 더 발라주고 일찍 누웠어요. 몸 챙기는 거 하나 하려면 다른 하나가 꼭 빠지네요, 그게 참 쉽지 않니더.
요즘 분들 루틴 보면서 저도 다시 마음 잡고 있어요.
오늘 요약: 물은 부족, 로션은 그나마 챙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