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뒷산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산 초입 공기가 제법 선선해져서 걷기는 한결 편했고, 내려올 때 땀이 좀 나서 그런지 팔 안쪽이 살짝 가려웠는데 씻고 나서 로션 바로 발라두니 한결 나았습니다, 낮에는 이래저래 바빠서 물은 2잔 밖에 못 마신 것 같고, 저녁엔 일찍 이불 펴고 9시 반쯤 누웠는데 잠은 그럭저럭 잘 온 편이에요, 다음 주에 결혼식이 두 건이나 있어서 그전에 컨디션부터 챙겨야겠다 싶습니다… 이 정도만 지켜도 몸이 한결 편한 걸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