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아이 재우고 나서야 챙긴 밤

Yorkie Yorkshireterrier

출근길 버스에서 눈 감고 있다가 하마터면 못 내릴 뻔 했습니다, 편도로 워낙 오래 걸리는 길이라 그 시간에 잠을 보충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잘 안 되네요.

점심은 그냥 넘기고 물만 몇 모금 마셨고, 오후 내내 목이 칼칼한 게 물을 너무 안 마셨다 싶었어요. 저녁에 아이 씻기고 재우고 나서야 겨우 제 로션 챙겨 발랐습니다, 그마저도 안 바르는 날이 더 많은데 오늘은 [겨우] 했다는 게 다행이다 싶고요.

첫째, 자기 전에 스트레칭은 오늘도 못 했어요. 둘째, 씻고 나서 보습은 지켰어요.

밤에 잠깐 게임 켰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또 늦게 잤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내일은 좀 일찍 눕고 싶네요.

오늘 요약하면 [물이랑 보습] 이거 하나 지킨 날이었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