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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오랜만에 다리부터 챙긴 하루

아침 7시에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 아침 : 미지근한 물 한 잔, 얼굴엔 로션만 가볍게 발랐습니다
– 오후 :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3시쯤부터 다리가 슬슬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저녁 : 8시간 넘게 서 있었더니 퇴근할 때쯤엔 다리가 퉁퉁 부어서, 앉아서 발목을 한참 눌러줬습니다. 눌러주니 한결 낫게 됬습니다
– 밤 : 피부는 딱히 손댈 데 없이 잠잠했습니다. 이 정도면 [안정기]라 부를 만한 것 같습니다…

첫째, 다리는 확실히 서 있는 시간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둘째, 피부 쪽은 오랜만에 봐도 크게 성가신 곳이 없어 다행이었습니다. 예전엔 이 게시판에 자주 왔었는데, 한동안 뜸했다가 오늘 다시 앉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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