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되니까 그이 목 주변이 또 오돌토돌하게 올라오길래 저녁에 로션을 발라줬어요. 본인은 괜찮다고 미루는데 그냥 제가 발라줬네요.
물도 오늘은 좀 챙겨봤어요. 평소엔 커피만 마시는데 오늘은 4잔은 마신 것 같아요.

낮에 부모님한테 전화도 한 통 드렸는데 요즘 팔이 더 건조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건 내일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성분표 보는 법을 아직도 잘 모르겠어서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뭘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ㅠㅠ 그래도 일단 오늘 할 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