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스트레칭부터 했어요. 목이랑 어깨 뻐근한 게 하루이틀 아니라서, 그러니까 미루면 더 안 좋아지는 거 알면서도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로션은 아침저녁 다 챙겼고 밤엔 가습기도 틀었습니다. 저녁엔 애 재우고 나니 9시 넘어서 결국 책은 못 폈네요 ㅎㅎ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싶습니다. 내일은 좀 더 일찍 자보려고요.
어제보다 30분 일찍 일어나서 물 한잔 마시고 스트레칭부터 했어요. 목이랑 어깨 뻐근한 게 하루이틀 아니라서, 그러니까 미루면 더 안 좋아지는 거 알면서도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로션은 아침저녁 다 챙겼고 밤엔 가습기도 틀었습니다. 저녁엔 애 재우고 나니 9시 넘어서 결국 책은 못 폈네요 ㅎㅎ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하루였다 싶습니다. 내일은 좀 더 일찍 자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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