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반에 알람은 맞춰뒀는데 눈도 못뜨고 있다가 애 깨우는 소리에 7시에 겨우 일어났어요(알람은 언제 껐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아침엔 애 밥만 챙기고 저는 커피 한잔으로 때웠고, 점심 지나도록 물은 거의 못 마셨더라구요.
저녁엔 그래도 짬 내서 20분 걷고 들어왔고, 자기 전에 팔 안쪽이 좀 건조해서 로션 한 번 더 발라줬어요~
내일은 책상에 물병이라도 올려놔야겠어요…
아침 6시반에 알람은 맞춰뒀는데 눈도 못뜨고 있다가 애 깨우는 소리에 7시에 겨우 일어났어요(알람은 언제 껐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아침엔 애 밥만 챙기고 저는 커피 한잔으로 때웠고, 점심 지나도록 물은 거의 못 마셨더라구요.
저녁엔 그래도 짬 내서 20분 걷고 들어왔고, 자기 전에 팔 안쪽이 좀 건조해서 로션 한 번 더 발라줬어요~
내일은 책상에 물병이라도 올려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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