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강아지 산책하고 스트레칭한 날

아침에 알람은 7시로 맞췄는데 실제로 일어난 건 7시 40분이었습니다, 요즘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뻐근해서 그런지 눈뜨고도 한참 뭉그적거리게 되네요, 그러니까 또 미뤄진 거죠~

– 아침 : 강아지 산책 15분 정도 하고 옴,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문틀 잡고 스트레칭 했는데 생각보다 시원했습니다
– 낮 : 재택이라 오후 내내 거의 앉아만 있었고, 팔 안쪽이 간지러워서 로션 발라줬어요, 얼굴 쪽은 그나마 잠잠해서 다행이었고요
– 저녁 : 퇴근하고 강아지랑 한 번 더 돌고 왔는데, 물은 하루 종일 거의 못마신 것 같습니다

뭐랄까 하나를 챙기면 하나가 빠지고 그런 느낌인데, 그래도 오늘은 이 정도 한 게 어디냐 싶어요! 목은 아직도 뻐근한데 내일은 진짜 진짜 순서대로 챙겨보려고 합니다, 물도 좀 신경 써서 마셔야겠고요, 다들 이런 널뛰는 하루들 익숙하실 것 같아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