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글 남겨봅니다. 어제부터 다시 시작해서 오늘로 2일째입니다.
첫째, 아침엔 6시 반에 일어나서 물 한 컵부터 마셨습니다. 예전엔 그것도 잘 안됐었는데 오늘은 지켰습니다!
둘째, 오후엔 종일 서서 일하다보니 다리가 또 퉁퉁 부어서, 저녁에 30분 정도 다리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셋째, 로션은 씻고 바로 발랐는데 저녁 약은 또 깜빡했습니다…
[다리 붓는 거]랑 [약 챙기기], 늘 같이 걸립니다. 오늘부터 다시 하나씩 잡아가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