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물부터 한 잔 마셨습니다. 이게 요즘 첫째로 챙기는 일이 됐습니다.
오전엔 로션을 발랐고, 오후엔 서서 일하다 보니 다리가 많이 부어서 앉을 때마다 다리를 좀 올려놓았습니다. 저녁 7시쯤엔 종아리가 딱딱하게 느껴질 정도였는데, [예전보다는] 좀 나아진 편입니다.
둘째로 신경 쓴 건 잠인데, 요즘 들어 3일째 자정을 넘겨서야 눕습니다. 이건 아직 잘 안 됩니다…
빵 반죽은 어제 해뒀는데 굽는 건 내일로 미뤘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다른 분들 남기신 루틴도 천천히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