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종일 앉아서 일함. 점심 먹고 나서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뜨개질로 손이나 좀 쉬게 했음. 뜨개질하는 동안은 그나마 목이 좀 풀리는 느낌이었음.
저녁엔 그래도 걷고 왔는데 다녀와서 오히려 더 말똥말똥해진 느낌… 그러니까 몸은 분명 피곤한데 머리는 안 자는 그런 느낌 있잖아요.
자기 전에 스트레칭도 했는데 그래도 결국 12시 20분 넘어서야 잠들었음ㅠㅠ 뭐랄까 스트레칭이 오히려 잠을 깨우는 건가 싶기도 하고.
선생님들은 자기 전 스트레칭 보통 몇 시쯤 하세요? 진짜 진짜 궁금한데 너무 늦게 하면 오히려 안 좋은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