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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퇴근 후 다리 마사지한 날

퇴근하고 나서 다리가 유독 무거워서, 오랜만에 다시 기록을 남겨봅니다.

저녁 루틴은 이렇게 했습니다.

첫째, 6시쯤 집에 오자마자 다리부터 좀 주물렀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은 저녁마다 이렇게 붓는편이라(유독 심하게) 비슷하신 분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둘째, 씻고 나서 로션을 평소보다 꼼꼼히 발랐습니다, 안정기라고 방심하면 금방 건조해지는 걸 알아서요.
셋째, 9시 넘어서는 물을 한 잔 더 챙겨 마셨습니다, 마시고 나니 확실히 낫더라구요!

오늘 못 지킨 건 스트레칭이었습니다, 다리 마사지만 하고 그냥 누워버렸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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