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텃밭에 물 주러 아침 6시에 나갔다 왔어요. 나가서 보니 상추가 꽤 자라 있어서, 뭐랄까 그런 걸 보는 재미로 요즘 하루를 버티는 것 같습니다.
– 아침 6시, 텃밭 물주기
– 점심은 회사 근처에서 대충
– 저녁에 보습제 2번 발랐어요
잠은 어제도 12시 넘어서 잤는데, 그러니까 이게 제일 안 고쳐지네요…
물은 오늘도 많이 못 마셨습니다. 텃밭 다녀온 것만으로 오늘은 됐다 싶어요.
텃밭 다녀오고 보습제 챙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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