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일이 몰려서 아침 7시부터 컴퓨터 앞에 앉았고, 점심때가 되서야 물을 한 잔 마신 게 다였어요, 그래도 아예 손을 놓지는 않았어요.
첫째, ‘보습제’는 아침저녁으로 2번 다 발랐어요.
둘째, 밤 11시 넘어서라도 스트레칭은 10분 했어요.
셋째, 팔 안쪽이 조금 가려웠는데 그 정도는 참을 만했어요.
책은 오늘도 책상 위에 그대로 놓여있고, 이번 주말엔 산에 한 번 다녀와야 마음이 좀 풀릴 거 같아요, 밤 12시 다 돼서야 겨우 누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