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로션부터 발랐습니다. 요즘은 가려움이 좀 덜해서 건너뛰는 날도 있었는데 오늘은 그냥 챙겼습니다. 손목 쪽이 살짝 뻑뻑해서요.
낮엔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저녁엔 다리가 또 부어서 10분 정도 벽에 다리 올리고 누워있었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은 이걸 빼먹으면 밤에 더 불편합니다.
자야지 하면서 게임을 켰는데 시계 보니 벌써 1시! 늦었다 싶어서 서둘러 껐는데… 아침엔 그래도 눈이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물은 하루 종일 챙겨 마셨습니다. 다는 못 하고 하나씩이라도 챙기려고 합니다. 내일은 좀 더 일찍 자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