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애들 등교시키고 나서부터 계속 앉아있었네요. 회의도 앉아서 하고 점심도 책상에서 먹다 보니 오후 되니까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지더라고요.
오늘은 2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목 스트레칭 5분 정도 했어요. 며칠 미루다가 오늘에야 겨우 지켰네요.
씻고 나서 로션은 평소처럼 발랐고, 물은 하루 종일 3잔밖에 못 마신 것 같아요. 애들 저녁 챙기다 보면 제 물병은 늘 뒷전이더라고요.
내일은 알람을 하나 더 맞춰볼까 싶어요.
아침에 애들 등교시키고 나서부터 계속 앉아있었네요. 회의도 앉아서 하고 점심도 책상에서 먹다 보니 오후 되니까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지더라고요.
오늘은 2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목 스트레칭 5분 정도 했어요. 며칠 미루다가 오늘에야 겨우 지켰네요.
씻고 나서 로션은 평소처럼 발랐고, 물은 하루 종일 3잔밖에 못 마신 것 같아요. 애들 저녁 챙기다 보면 제 물병은 늘 뒷전이더라고요.
내일은 알람을 하나 더 맞춰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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