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텃밭에 물 주고 들어와서 로션부터 발랐어요. 가려운 데가 자꾸 신경 쓰여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씻고 나서 한 번 더 발라줬어요.
물은 하루에 2번 마신 게 다인 것 같아요… 대학원 과제한다고 앉아있다 보면 물 마시는 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밤에 이불 정리하다가 오늘도 ‘스트레칭’은 못 했구나 싶었어요. 그러니까 뭐랄까, 하나씩이라도 챙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오늘은 텃밭에 물 주고 들어와서 로션부터 발랐어요. 가려운 데가 자꾸 신경 쓰여서 아침에 한 번, 저녁에 씻고 나서 한 번 더 발라줬어요.
물은 하루에 2번 마신 게 다인 것 같아요… 대학원 과제한다고 앉아있다 보면 물 마시는 걸 자꾸 잊어버리네요.


밤에 이불 정리하다가 오늘도 ‘스트레칭’은 못 했구나 싶었어요. 그러니까 뭐랄까, 하나씩이라도 챙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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