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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로션도 물도 다시 챙긴 하루

오늘부터 다시 챙겨보기로 했어요. 한동안 가게 일에 치여서 로션도 대충, 잠도 부족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부터 열었어요. 바람이 시원하니 좋더라고요. 가게 열기 전에 팔이랑 목에 로션 발라줬어요. ‘보습’이 요즘은 제일 먼저예요. 낮에는 바빠서 물 마시는 걸 또 깜빡했네요. 저녁에 문 닫고 나서야 겨우 마셨어요.

밤에 일찍 누우려는데 그게 제일 안되네요. 몸은 피곤한데 머리는 말똥말똥하니더. 뭐랄까, 그것부터 고쳐야 할 것 같아요.

선생님들 저도 이번엔 며칠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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