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목 스트레칭 길게 한 저녁

강아지 산책 다녀오고 나서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스트레칭을 좀 길게 했어요. 요즘 계속 앉아 있다 보니 목 뒤가 뭉치는 느낌이 심해서 그러니까 오늘은 작정하고 시간을 들여봤습니다. 밤에 이것저것 하다 보니 잠 드는 시간도 자꾸 밀리는 것 같아서 그것도 마음에 걸리긴 하더라고요.

– 아침엔 늦잠 자서 루틴 없이 그냥 출근
– 점심 먹고 물 자주 챙겨 마심
– 퇴근하고 강아지랑 동네 한 바퀴
– 자기 전에 로션 바르고 목 스트레칭

Walking Path

로션은 꼼꼼히 바른다고 발랐는데 팔 안쪽이 조금 간지러워서 뭐랄까 오늘따라 유독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자기 전 스트레칭은 오래 눌러주니까 확실히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당분간 계속 해보려고 해요~ 물은 그래도 예전보다 자주 마신 것 같아서 그건 다행이었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