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로션부터 발랐어요. 요즘은 이게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됐어요.
출근해서는 계속 서 있는 일이라 오후 3시쯤부터 다리가 붓기 시작… 짬 날 때마다 발목을 10번씩 돌려줬는데 그래도 저녁엔 어쩔 수 없더라고요.
퇴근하고 [다리를 베개 위에 올리고] 30분쯤 누워 있었어요. 아침보다 확실히 가라앉는 느낌이라 요즘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
로션은 아침 한 번, 자기 전 한 번. 오늘은 2번 다 챙겼어요!
물은 바빠서 4잔밖에 못 마셨는데,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물 적게 마신 날은 다리도 더 붓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