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가게 열기 전에 그이 목이랑 팔 안쪽부터 로션 발라주고 나왔어요.
환절기 되니까 또 오돌토돌 올라오는 게 보이네요.
–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컵 마시고
– 로션 발라주고 8시반에 가게 문 열었어요
– 저녁엔 부모님 댁에 전화도 드렸어요, 거기도 요즘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물은 오늘도 딱 3잔밖에 못 마셨어요! 이것부터 좀 늘려야겠어요.
세탁세제는 아직도 뭘로 바꿔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그대로 쓰고 있어요 🙂
아침에 가게 열기 전에 그이 목이랑 팔 안쪽부터 로션 발라주고 나왔어요.
환절기 되니까 또 오돌토돌 올라오는 게 보이네요.
–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컵 마시고
– 로션 발라주고 8시반에 가게 문 열었어요
– 저녁엔 부모님 댁에 전화도 드렸어요, 거기도 요즘 피부가 건조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물은 오늘도 딱 3잔밖에 못 마셨어요! 이것부터 좀 늘려야겠어요.
세탁세제는 아직도 뭘로 바꿔야 할지 감이 안 잡혀서 그대로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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