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반에 일어나서 계란이랑 나물 볶아 집밥으로 아침 먹었음. 밀가루 끊은 지 2주째인데 아직 뚜렷한 변화는 모르겠음… 퇴근길은 편도 1시간반이라 버스에서 거의 졸다시피 왔음. 씻고 보습제는 아침저녁 다 챙겨 발랐음. 목 뒤는 좀 가라앉은 듯한데 팔 안쪽은 그대로임. 저녁도 배달 안 시키고 집에서 대충 볶음밥 해먹음.
집밥 차려먹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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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반에 일어나서 계란이랑 나물 볶아 집밥으로 아침 먹었음. 밀가루 끊은 지 2주째인데 아직 뚜렷한 변화는 모르겠음… 퇴근길은 편도 1시간반이라 버스에서 거의 졸다시피 왔음. 씻고 보습제는 아침저녁 다 챙겨 발랐음. 목 뒤는 좀 가라앉은 듯한데 팔 안쪽은 그대로임. 저녁도 배달 안 시키고 집에서 대충 볶음밥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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