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부터 하고 ‘로션’은 잊지 않고 발랐는데, 손등 쪽이 그래도 좀 붉게 올라와 있더라구요… 첫째로 물은 오전엔 그런대로 챙겨 마셨는데 오후 들어 보험 서류 붙잡고 겹치는 ‘보장’ 있나 하나하나 들여다보다 보니까 한참을 깜빡했어요, 그렇게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둘째로 잠은 요 며칠 늦게 자는 버릇이 다시 붙어서 낮에 좀 멍했는데, 그래도 자기 전엔 스트레칭이라도 잠깐 하고 누웠어요! 저녁엔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녀오느라 정작 제 로션 바르는 건 또 깜빡할 뻔했구요. 다들 이렇게 하나 챙기면 하나 놓치는 날 있으실 거예요, 긴 글 죄송합니다~
보험 서류 보다 놓칠 뻔한 로션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