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조를 마치고 집에 온 게 아침 7시였습니다.
오늘은 2가지만 적습니다.
첫째, 잠입니다. 낮 1시까지 잤는데 실제로는 6시간도 못 잤습니다. 교대 근무라 리듬이 매번 흔들립니다.
둘째, ‘로션’입니다. 씻고 나서 바로 발랐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꼭 깜빡하게 됩니다.
저녁은 대충 챙겨 먹었고, 밤 9시에 스트레칭만 10분 했습니다.
자격증 시험도 2달 남아서 마음이 더 바쁩니다. 그래도 로션만은 순서에서 안 빼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교대 근무는 리듬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잠은 부족했고 로션은 지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