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로션을 평소보다 두껍게 발랐어요. 환절기라 그런지 팔 안쪽 각질이 자꾸 올라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재택이라 하루 종일 앉아서 일했더니 어깨가 뻐근한데 스트레칭은 결국 못 했어요. 저녁엔 뜨개질을 하면서 손이라도 좀 쉬게 해줬습니다. 뜨다 보니 시계가 12시를 넘어가 있더라고요. 요즘 자꾸 잠드는 시각이 늦어지네요 🧶

아침에 로션을 평소보다 두껍게 발랐어요. 환절기라 그런지 팔 안쪽 각질이 자꾸 올라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재택이라 하루 종일 앉아서 일했더니 어깨가 뻐근한데 스트레칭은 결국 못 했어요. 저녁엔 뜨개질을 하면서 손이라도 좀 쉬게 해줬습니다. 뜨다 보니 시계가 12시를 넘어가 있더라고요. 요즘 자꾸 잠드는 시각이 늦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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