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처음으로 20분을 뛰었어요, 중간에 숨이 차서 2번 정도 걷다가 그래도 끝까지는 갔네요!
아침엔 로션 바르고 물 한 잔 마시고 나왔는데, 점심은 회사 일이 밀려서 그냥 대충 떄웠고, 저녁에 뛰고 들어와서 씻고 나니까 팔 안쪽이 또 좀 가려워서 로션 한 번 더 발랐어요. 스트레칭은 하려다가 그냥 넘어갔고요.
자기 전엔 괜찮았는데 밤 11시쯤 잠깐 긁다가 깼다가 다시 잠들었네요… 그래도 오늘은 뛴 것만으로도 잘한 것 같아서 그냥 적어봐요~
저녁에 처음으로 20분을 뛰었어요, 중간에 숨이 차서 2번 정도 걷다가 그래도 끝까지는 갔네요!
아침엔 로션 바르고 물 한 잔 마시고 나왔는데, 점심은 회사 일이 밀려서 그냥 대충 떄웠고, 저녁에 뛰고 들어와서 씻고 나니까 팔 안쪽이 또 좀 가려워서 로션 한 번 더 발랐어요. 스트레칭은 하려다가 그냥 넘어갔고요.
자기 전엔 괜찮았는데 밤 11시쯤 잠깐 긁다가 깼다가 다시 잠들었네요… 그래도 오늘은 뛴 것만으로도 잘한 것 같아서 그냥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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