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몸의시간 ›하루루틴

목 스트레칭하고 산책 다녀온 밤

아침엔 목이 뻐근해서 이리저리 돌려봤는데 개운한 건 잠깐이고 점심 즈음 다시 뭉치더라구요.

점심 먹고 스트레칭 영상 잠깐 따라했고, 저녁엔 강아지 데리고 동네를 크게 돌면서 어깨도 같이 풀어준다는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로션은 씻고 나와서 바로 발라줬고, 물은 낮에 자꾸 깜빡해서 저녁에 몰아 마신 느낌이에요!

자기 전엔 핸드폰 좀 그만 보자 했는데 그르니까 또 늦게까지 뒤척였네요. 그래도 오늘은 목 스트레칭 한 것만으로도 다들 칭찬해주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글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