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늘도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
– 아침 7시 : 미온수로 세수하고 로션 발라줫어요
– 점심 : 물 마시는 거 깜빡했다가 오후에 몰아서 마심
– 퇴근 후 : 다리 좀 올리고 20분 누워있었어요
– 밤 10시 : 로션 한 번 더, 이불도 삶아놨더니 뽀송했어요
선생님들도 서서 일하시면 이 붓기 아실 것 같아요.
가려움은 여전한데 오늘은 긁는 걸 좀 참아본 것 같아요.
물은 하루 2번 챙긴 게 다긴 한데 어제보단 나았어요!

주말 등산 가려면 다리부터 좀 가라앉아야 할 텐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