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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텃밭 물 주고 로션도 챙긴 하루

오늘은 가게 열기 전에 텃밭부터 둘러봤어요, 상추가 많이 자라서 솎아주고 물도 넉넉히 줬는데 아침 6시라 그런지 공기가 선선하고 좋더라구요, 가게 열고 나서는 계속 서 있다 보니 오후 되니까 허리랑 다리가 뻐근해서 잠깐씩 스트레칭을 해줬고 물은 낮에 두어 번 챙겨 마셨어요~

Laundry Laundromat

손님 뜸한 틈에 팔 안쪽이 건조한 것 같아서 로션을 발라줬어요.
첫째, 물은 낮에는 챙겼는데 저녁엔 깜빡하고 못 마셨고, 둘째, 저녁은 있는 반찬으로 대충 때웠는데 밥은 챙겨 먹었지만 반찬이 부실했다 싶어요.

밤에는 텃밭 물 주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늦게 들어와서 자는 시간이 밀렸어요, 그래도 오늘은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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