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나갔어요. 학교 갔다가 알바까지 마치고 오니 벌써 해가 다 져 있더라구요.
일 마치고 나니 목 쪽이 슬슬 가려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스트레스 받은 날은 꼭 이렇게 몸이 먼저 티를 내네요.
씻고 나서 로션 꼼꼼히 발랐어요. 오늘은 미루지 않고 바로 발라서 그런지 좀 진정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책은 아직 펴보지도 못했네요 ㅠㅠ 그래도 물은 오늘도 잊지 않고 챙겼어요! 일찍 누우려고 불도 빨리 껐어요.
그래도 오늘 기록은 여기까지예요. 여러분도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