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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알바 끝나고 가려움 느낀 저녁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나갔어요. 학교 갔다가 알바까지 마치고 오니 벌써 해가 다 져 있더라구요.

일 마치고 나니 목 쪽이 슬슬 가려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스트레스 받은 날은 꼭 이렇게 몸이 먼저 티를 내네요.

씻고 나서 로션 꼼꼼히 발랐어요. 오늘은 미루지 않고 바로 발라서 그런지 좀 진정되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Raindrops on a car window blur the view of tall buildings and a parked white car outside. The scene

책은 아직 펴보지도 못했네요 ㅠㅠ 그래도 물은 오늘도 잊지 않고 챙겼어요! 일찍 누우려고 불도 빨리 껐어요.

그래도 오늘 기록은 여기까지예요. 여러분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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