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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게임 줄이고 다리 스트레칭한 하루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출근했습니다. 서서 일하는 날이라 오후부터 다리가 무거워지는 건 선생님들도 다들 아실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에 스트레칭을 5분 정도 했습니다.

퇴근하고는 로션 바르는 것부터 챙겼습니다. 다리는 그래도 좀 붓는 편이었습니다(신발 자국이 남을 정도로).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잠깐만 하려던 게임을 붙잡고 있다가 새벽 1시가 넘어서야 껐습니다. 누웠는데 다리가 뻐근해서 한참 뒤척였습니다.

오늘은 로션 챙긴 것 하나로 만족하려 합니다. 게임 시간부터 줄여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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