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게임하다 보니 또 늦게 잠들었습니다. 알면서 잘 안 고쳐지네요.
그래도 자기 전에 [로션]은 꼭 발랐습니다. 이 습관만은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엔 물부터 마시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낮 동안 계속 서서 일하다 보니 저녁엔 다리가 뻐근하고 좀 부었습니다. 짧게 스트레칭했더니 한결 나아지긴 했습니다ㅋㅋ
저녁 먹고는 창문 열어서 바람도 좀 쐤습니다. 요즘은 피부보다 자꾸 늦어지는 잠드는 시간이 더 걱정입니다. 내일은 조금이라도 일찍 누워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