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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환기 챙기고 로션은 깜빡한 밤

7시 기상하면서 물 한잔 마심
그거 시작으로 오늘 물 6잔 채움

낮엔 팔 안쪽이 간지러워서 로션 발랐고
저녁엔 창문 열어서 환기 좀 시킴. 방 안 공기 탁하면 더 가려운 느낌이라…

씻을 땐 물 온도 낮게 맞춘 거 지켰는대
자기 전 로션 바르는 건 깜빡하고 그냥 잠들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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