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부터 마심.
계속 앉아서 일하다 보니 오후엔 목이랑 어깨가 뻐근해서 뜨개질로 손 좀 풀었음ㅎㅎ
저녁 7시반쯤 20분 걷기는 지켰음. 오랜만에 걸었더니 진짜 진짜 개운했음.

근데 자기 전 스트레칭은 결국 또 못함. 요즘 자꾸 12시 넘어서 자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 듯.
로션은 아침저녁으로 발랐고 팔 안쪽 가려움은 그나마 덜한 하루였음.
뭐랄까 하나씩이라도 지켜가면 그러니까 그걸로 충분한 거 같음! 선생님들도 각자 하나씩은 지키고 계시겠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