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열기 전에 로션부터 발랐어요.
–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
– 목 뒤랑 팔 안쪽에 로션 2번
– 점심은 가게에서 김밥으로 대충
– 스트레칭 10분 하려다가 결국 못함
환절기라 그런지 목 뒤가 자꾸 신경 쓰이는데 아직 붉어지진 않았어요. 어제 침구 삶아서 널었더니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좀 놓이네요 ㅋㅋ
이번 주 결혼식이 2개나 겹쳐서 정신이 없는데… 물이라도 잊지 말고 챙겨야겠다 싶어요.
가게 열기 전에 로션부터 발랐어요.
–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
– 목 뒤랑 팔 안쪽에 로션 2번
– 점심은 가게에서 김밥으로 대충
– 스트레칭 10분 하려다가 결국 못함
환절기라 그런지 목 뒤가 자꾸 신경 쓰이는데 아직 붉어지진 않았어요. 어제 침구 삶아서 널었더니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좀 놓이네요 ㅋㅋ
이번 주 결혼식이 2개나 겹쳐서 정신이 없는데… 물이라도 잊지 말고 챙겨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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