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못 올리다가 오랜만에 다시 씁니다.
아침엔 아르바이트 나가기 전에 ‘보습’부터 발랐습니다.
점심엔 정신없이 지나가서 물은 거의 못 마셨습니다. 제 경우만 그럴 수도 있는데, 물이 부족하면 다음날 더 가려운 느낌이 듭니다.
오후엔 잠깐 텃밭에 들러 물을 주고 왔습니다. 바람이 선선해서 좋았습니다!
저녁엔 미뤄뒀던 가계부를 오랜만에 펼쳤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자기 전에 ‘보습’ 다시 챙기고 마무리했습니다. 선생님들 글 보면서 저도 다시 기록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