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시작했어요.
밤새 과제하느라 거의 못 자서 그런지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뻐근하더라고요.
알바 끝나고 동네 한 바퀴 30분 걸었어요. 시작한 지 3일째인데 그래도 오늘까지는 지켰어요.
저녁은 대충 챙겨 먹고 물은 한 컵밖에 못 마셨어. 그것도 지나고 보니 알았어요.
로션은 미루다가 밤 11시 다 돼서 겨우 발랐어요…
– 걷기 : 지킴
– 물 : 놓침
– 로션 : 늦게라도 챙김
요즘 이렇게 하나씩이라도 해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