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온 게 아침 8시였습니다.
그대로 씻고 눕고 싶었는데 그러면 하루가 무너질 것 같아서…
첫째, 물부터 한 잔 마셨습니다. 밤새 거의 안 마셨습니다.
둘째, 로션은 눈뜨자마자 발랐습니다. 미루면 그날은 그냥 넘어가게 됩니다.
잠은 낮 12시부터 4시간 잤습니다. 원래 6시간은 자야 개운한데 오늘은 짧았습니다.
저녁 스트레칭은 결국 못했습니다ㅠㅠ
교대근무는 한 번 리듬이 깨지면 며칠을 갑니다.
여러분도 다 못 챙기는 날엔 ‘한 가지’만 붙잡아도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