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얼굴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로션부터 발랐어요. 환절기라 그런지 요 며칠 유독 심하네요. 재택이라 하루 종일 앉아 있다 보니 물 마시는 것도 자꾸 잊어서 오늘은 알람 맞춰놓고 4번 나눠 마셨습니다. 저녁엔 뜨개질하면서 손을 좀 쉬게 했는데, 그러다 자야 할 시간을 놓쳐서 어제도 1시 넘어서 잠들었어요. 늦게 자는 게 피부에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여러분께 궁금한 게 2가지예요. 첫째, 환절기에 잠자는 시간 챙기려고 따로 하시는 게 있으신가요. 둘째, 저처럼 자꾸 자정 넘겨 잠드는 분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