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눈뜨자마자 강아지부터 데리고 나갔다 왔어요. 어제 저녁에 목이랑 어깨가 계속 뻐근해서 걸으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 아침 7시: 산책 20분, 스트레칭은 생략
– 낮: 재택이라 거의 안 움직였고 점심 먹고 로션 한 번 발랐습니다
– 밤 9시: 목이랑 어깨 스트레칭 10분 겨우 했어요. 그러니까 마음먹은 김에 한 거긴 한데 뻐근한 게 조금은 풀리네요!
자기 전에 팔쪽이 또 간지러워서 로션 한 번 더 발랐어요. 스트레칭 매일 하기로 했는데 오늘로 3일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뭐랄까 산책이랑 제 운동을 같이 챙기는 게 생각보다 잘안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