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서 일하다 보니 퇴근할 때쯤 다리가 또 땅땅 부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와서 다리부터 올리고 좀 쉬었습니다.
로션은 씻고 나서 바로 발랐습니다. [오늘은 안 까먹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게임 하나 켰다가 시계 보니 벌써 12시였습니다! 자야지 하면서도 눈은 화면에 가 있고, 결국 1시 넘어서 잤습니다.
몸은 피곤한데 잠은 늦게 드는 요즘입니다. 다리 붓기랑 로션은 그래도 챙기고 있습니다 🙂
오늘도 서서 일하다 보니 퇴근할 때쯤 다리가 또 땅땅 부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와서 다리부터 올리고 좀 쉬었습니다.
로션은 씻고 나서 바로 발랐습니다. [오늘은 안 까먹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게임 하나 켰다가 시계 보니 벌써 12시였습니다! 자야지 하면서도 눈은 화면에 가 있고, 결국 1시 넘어서 잤습니다.
몸은 피곤한데 잠은 늦게 드는 요즘입니다. 다리 붓기랑 로션은 그래도 챙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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