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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시간 ›하루루틴

야근하고도 로션은 발랐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출근했는데, 회의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점심때까지 물을 거의 못 마셨습니다.

오후엔 어깨가 뻐근하고 목 뒤가 너무너무 가려운 게 느껴져서, 자리에서 잠깐 일어나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야근하고 9시 넘어 집에 왔는데, 그래도 씻고 나서 로션은 잊지 않고 발랐습니다.

물은 하루 종일 얼마 못 마신 것 같고, 잠도 꽤 늦게 누웠습니다.

Tree Plant

스트레스 받는 날일수록 오히려 작은 것부터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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