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창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선선해서 반가웠습니다!
잠깐 마당까지 걸었다 왔어요.
낮에는 볕이 좋아서 마당에 잠깐 서 있었습니다.
가려운 데는 여전히 있지만 오늘은 그럭저럭 참을 만했습니다.
특히 팔 안쪽이 조금 더 가려웠습니다.
점심 먹고 나서 물을 한 잔 더 챙겨 마셨어요. 세어보니 오늘 물을 5잔 마셨더라고요.
저녁엔 씻고 나서 바로 로션을 발랐습니다. (미루면 꼭 더 가려워져불더라고요)
밤에 누웠는데 잠이 쉽게 안 오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는 이만하면 괜찮았습니다.
내일은 좀 더 일찍 자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