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서서 계속 일하다 보니 점심때 벌써 다리가 묵직해지더라구요, 물도 겨우 3번밖에 못 마셨어요.
퇴근하고 다리부터 올리고 누웠는데 그새 붓기가 좀 가라앉아서 진짜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요~ 로션은 안 빼먹고 발랐고요.
잠은 평소보다 늦게 들었네요.
물이랑 잠은 못 지켰고 보습이랑 다리 올리기는 지킨 하루예요. 내일은 물병을 옆에 두고 마셔야겠어요.
오전엔 서서 계속 일하다 보니 점심때 벌써 다리가 묵직해지더라구요, 물도 겨우 3번밖에 못 마셨어요.
퇴근하고 다리부터 올리고 누웠는데 그새 붓기가 좀 가라앉아서 진짜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요~ 로션은 안 빼먹고 발랐고요.
잠은 평소보다 늦게 들었네요.
물이랑 잠은 못 지켰고 보습이랑 다리 올리기는 지킨 하루예요. 내일은 물병을 옆에 두고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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